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한다.
작성일 : 2026.02.06
- 전시로 먼저 만나는 청년들의 해외봉사 1년
- 청주 시민들에게 전해진 단원들의 행복한 이야기
서론
시민들을 가장 먼저 만나는 팀은 무대 위가 아닌 전시장에 있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의 전시기획팀은 공연에 앞서 시민들과 처음 마주하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해외봉사 현장에서 담아온 사진과 기록, 소품들로 구성된 전시는 청년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경험한 변화와 성장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관객들은 전시 공간을 거닐며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청년들의 1년을 먼저 만난다.
전시기획팀은 무대 위 공연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공감의 밑그림을 그리며, 시민들과 청년들을 잇는 첫 번째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전시기획팀의 팀장님 인터뷰)
“사진전과 대륙부스를 준비 과정은 어땠나요?”
“혹시 그 과정 중에 어려움이 있었나요?”
“시민들이 전시를 보고 무엇을 느끼면 좋겠나요?”
사진자료: 24기 단원들의 사진을 전시해놓은 모습, 여러 나라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전시기획 팀원들, 그 부스를 체험하는 시민들
본론
2월 10일 저녁, 청주 CJB미디어 센터에서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 시민들이 1,050석을 가득 채웠다.
1. 라이쳐스-멕시코-아프리카-체험담-귀국보고회-미국 댄스
2. 귀빈들과 박옥수 목사님의 환영사, 축사 (요약해서 작성)
- 사진자료: 축사하시는 모습
3. 전체합창, 시상식
- 사진자료: 충청지역 학생에 집중, 수상자 학생(미국팀 박준우 단원, 디자인팀 김가은 단원)
4. 대전충청지역 시민 인터뷰 (2-3명)
20대 1명, 50대 1명 (이름, 나이, 지역 알아놓기)
결론
- 앞으로의 계획과 기대
단원들의 행복과 소망이 전국에 전해지길 기대하며, 8개의 도시의 공연을 앞둔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다음 목적지인 광주로 향한다.
*사진자료
컨벤션홀 외형
전시기획팀이 전시를 준비하는 모습
전시를 구경하는 시민들의 모습
단원들이 부스 설명, 소개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