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제청소년연합, 아프리카 청년들에게 '사랑ㆍ소망'을 심다보도일자 : 2019-12-24
"청소년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잠들고 희망으로 눈 뜰 수 있는 토고로 만들고 싶어요."
우리나라 NGO단체인 국제청소년연합(IYF,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박옥수 설립자는 서아프리카 토고를 국빈방문해 지난 16일(현지시간) 파우레 에소짐나 그나싱베(Faure Essozimna Gnassingbe) 대통령과 만났다. 토고 청소년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