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열린 교육포럼에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하는 장면.[사진=국제청소년연합(IYF)]
[재외동포신문=왕길환 기자]세계 50여개국 교육 지도자가 참여하는 교육 포럼이 다음달 부산에서 열린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제12회 IYF 교육포럼(IEF)'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 전문가의 핵심 가치: 새로운 사고방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세계 각국 대학 총장과 교육행정가, 교육 전문가 등 200여 명의 교육 리더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