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한다.
작성일 : 2026.02.07
2026 굿뉴스코 페스티벌의 다음 무대, 뜨거운 열정과 도전의 도시, 대구로 향하다.
서론
굿뉴스코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세계 곳곳의 도시에 파견되어 ▲청소년 인성교육 ▲ 무료 아카데미 및 방과 후 교실 운영 ▲국내 및 국제 교류 활동 ▲문화교류 활동 ▲구호 활동 등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활동을 펼쳤다.
그 중, 대구·경북권 대학생 3명이 아프리카에서 펼친 해외봉사 활동으로 현지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잇따라 표창을 받아 주목받고 있다.
굿뉴스코 24기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한 경북지역 대학생들이 아프리카 잠비아, 짐바브웨, 레소토 등지에서 교육·체육·문화·행정 지원 활동을 펼치며, 현지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 영어교육과 성아름 단원은 잠비아에서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리 정부로부터는 외교부장관상을, 잠비아에서는 청소년체육예술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인터뷰 성아름 : 상 받을만한 활동, 외교부 공모전,
본론
(대구 행사 내용)
축사
박목사님 메세지
공연
시상식
배주영/24기/여/22살/짐바브웨
부담을 또 한번 뛰어넘는 순간이 되고 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않는 귀발 준비를 하면서 부담을 뛰어넘었을 때 성장했던 해외봉사 시절을 떠올릴 수 있었다. 그 마음으로 부담을 이겨내며 귀발 준비를 했다.
전은혜/24기/여/22살/탄자니아
(아직 못받음)
고명진/24기/남/22살/모잠비크
제가 추는 춤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힘들지만 보람찬 마음으로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 투어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 조금 더 마음을 써서 제가 느낀 행복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결론
이날 대구 무대에서 전해진 굿뉴스코 단원들의 열정과 행복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앞으로 7일간 전국 주요 7개 도시를 순회하며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태국 글로벌 캠프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해외봉사 현장에서 얻은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가 각 도시 무대마다 어떤 감동과 희망을 전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