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인성과 지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한다.
작성일 : 2026.02.20
해외에서 1년간 활동을 마무리한 굿뉴스코 단원들이 행복을 전하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의 투어 공연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 그들은 울산을 찾았다. 2월 19일, IYF 울산센터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 역시 약 1,000명의 관객석을 채운 울산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열기 속에 시작되었다.

▲굿뉴스코 페스티벌을 보러 온 울산 시민들

▲메시지를 전하는 이강우 IYF 부산경남지역 대표고문
이강우 IYF 부산경남지역 대표고문은, 농부가 나무에 달린 사과를 '합격사과'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봐 더 큰 가치를 창출한 사례를 들며, 인생의 어려움도 관점을 바꾸고 깊이 생각하면 지혜를 얻어 극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먼 타지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봉사를 통해 그 가치를 발견하고 이겨낸 학생들의 경험은 매우 값지고 귀하다고 강조했다.

▲세계 곳곳에서 활약한 굿뉴스코 단원들의 활동들을 전해주는 '귀국보고회'
▲"춤추다"의 뜻을 가진 멕시코 댄스팀 '바일란도'
▲ 굿뉴스코 페스티벌 홍보 영상을 편집하고 있는 오수연 단원
▲ 굿뉴스코 페스티벌 단원들의 축제의 막을 내리는 전체합창글 이주연 ㅣ 대구카톨릭대학교 1학년사진 김민영 l 김천대학교권은정 l 서울여자대학교 / 정지원 l 충북대학교
굿뉴스코 페스티벌 기자팀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