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IYF 설립자가 랄라발라부 피지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다.[사진=국제청소년연합(IYF)]
[재외동포신문=왕길환 기자] 박옥수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가 지난 3일(현지시간) 피지 수바 대통령궁에서 라투 나이카마 랄라발라부(Ratu Naiqama Lalabalavu) 대통령과 공식 면담했다. 피지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면담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성사됐다는 점에서 IYF와 피지 정부 간 협력 관계가 한층 공고해졌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