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데이'에 참가한 불가리아 청소년들이 k-팝 댄스를 추고 있다. [사진=국제청소년연합(IYF)불가리아 지부]
[재외동포신문=왕길환 기자] 국제청소년연합(IYF) 불가리아 소피아 지부(지부장 김동혁)는 지난 5월 9일(현지 시간) 제2의 도시 플로브디프에 있는 스트로이텔 스포츠홀에서 '코리아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따. 플로브디프는 약 6,000년의 역사를 지닌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다.
행사에는 시민 600여 명이 참가해 스포츠홀을 가득 메웠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IYF 미디어 서포터즈 유럽 담당 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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